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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27.

친환경 티셔츠

솟대는 아주 옛날부터 마을의 안녕과 개인의 소망을 위하여 마을입구나 집앞에 하늘높이
세워두었지요.

솟대는 나쁜 액은 막아주고 소망과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세웠지요.

우리가족의 소망과 기도 희망 사랑을 위하여 솟대로 패밀리룩을 만듭니다.

우리아이들 건강하고
우리부부 다정하고
우리가족 꿈을 이루어 주기위해 오늘도 솟대는 하늘높이 기도를 하고있습니다.

솟대야 고맙다.



원단은 무형광 무표백된 친환경 소재이지요.

안료는 독일에서 수입한 천연안료만을 사용하구요

작업은 직접 하나하나 실크스크린으로 하지요.








2010. 9. 17.

대안교육한마당 친환경티셔츠 만들기

대안교육 한마당에서 있었던 친환경 티셔츠 만들기 행사입니다. 
티셔츠는 무형광, 무표백, 무염색 티셔츠로 유해물질을 최소화 한 티셔츠 입니다. 
그래서 베이지색을 띄고 있습니다만 
만드는 방식은 어느 티셔츠 보다 하얀색이고 순수합니다. 

일단 위와 같은 염색, 표백 등의 과정을 거치치 않기 때문에 유해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고요 
그리고 물 사용을 줄였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이드 인 코리아입니다. 

염료는 독일산 토기스 근린색을 사용했습니다. 

이 염표는 천연물질을 이용해 만들기 때문에 인체에 유해하지 않고 
염료를 그냥 버려도 생분해 되어 환경에 부담이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 손으로 직접 만드는 것이어서 여러 모로 신경을 쓰다가 선택한 것입니다. 

한가지 큰 단점은 비싸다는 것 일반 무독성 염료 보다 2~3배가 비싸네요... 

마구 마구 푹푹 쓸때 보면 음 가슴이..... 

일반 어른들은 작에 효육적으로 활용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그런것이 없어서 얼굴에도 손에도 많이 바릅니다. 

그래도 안전하니 좋지요.... 그것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 





목재로 만든 틀을 이용하여 찍고 패브릭 파스텔을 이용하여 색칠하고 

2010. 8. 23.

친환경 티셔츠 입고 한 장

사진 찍는 다니까 큰아들만 쳐나본다. 
아직 둘째는 카메라를 바라본다는 게 익숙하지는 않은듯 하다. 

형이 나 괴롭힌다.... 
엄마 형좀 어떻게 해줘...


2010. 8. 20.

친환경티셔츠


친환경 티셔츠 만들기는  어렵지 않다 그저 줄이고 또 적게 쓰면서 만들면 된다.
그리고 인력을 투입한다.
사람의 노동이 들어가야 한다는게 좀 힘들기는 하다.

그런데 사실 만들기에는 여러 문제점이 있다.

기존 시설에 들어가야지만 쉽게 만들 수 있다.

그것이 친환경이든 아니든 간에...

밥먹을 이 옷으로 닦는게 더 안전할지도,..


아주 하얀 손수건 보다
(형광증백제, 표백제, 화학안료등이 들어 있어 그리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형광증백제는 빨아도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음 )
입고 있는 옷으로 입을 닦는게 더 안전할 수도 있지요...
ㅎㅎ
그래도 손수건으로 닦아야겠죠...

뭐하고 있지? 티셔츠

뭘 만들고 있나?
도너츠인가? 뭔가? 

어린이 집에서 뭔가를 만들었다고 한다. 맛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주 맛있는 상상을 하면서 만들었을 것이다. 

예전 서부터 이런 말을 한다. 

이건 가짜로 만든거다.
그러니 먹는것도 가짜로 먹는거다. 
먹어봐.... 

이 말을 1살 좀 넘은 막내에게 한다. 

아들아 막내는 그런말 못알아 들어.... 

막내는 입을 크게 벌려 넣으려고 한다. 

집사람은 

갑작스레 달려가 입에 넣은걸 뺀다. 

음 

무표백 무형광, 천연 염료를 이용한 실크 스크린 방식의 옷이다. 

솟대를 주제로 만들었다. 이쁜가? 나는 좋아 보인다. 
조금은 안심이 되는 것도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