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3. 22.

다이론 페브릭 페인트

다이론
페브릭 페인트
섬유에 사용하는 것인데
이것의 독성은 얼마나 되는 것인가를 알아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은 이런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가?




fabric paint dark brown



• Suitable for all washable fabrics.
• Gives permanent colour.
• All paint colours are fully intermixable.
• Fabric returns to original softness after washing.
• Dylon Fabric Paints are available in three different effects: Standard, Metallic and Colours for Dark Fabrics.

1. Wash and dry chosen garment.
2. Place a protective backing underneath the design area.
3. Shake bottle. Paint onto fabric using a soft brush.
4. Allow to dry.
5. To fix the colour, cover the painted area with a clean cloth and iron on a very hot setting for 1-2 minutes. Fix between layers if you are painting more than one coat.
6. The fabric returns to its original softness after washing.

Tips for using Fabric Paints:
• The basic colour range works best on light coloured fabrics. If using on dark fabrics, apply one or two layers or white paint first, fixing between each layer.
• The ‘Fabric Paints for Dark Fabrics’ are especially formulated to give bright colours on dark fabrics.
• Metallic colours give excellent results on both dark and light coloured fabrics.
• For an unlimited range of lighter shades mix with white paint.

티셔츠00020302







2010. 3. 21.

티셔츠 만들기

원하는 티셔츠를 만들어 보라고
이런 제품을 만들기도 한단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티셔츠를 만들고 싶어할까?
어려운 일을 할까? 말까...
아이들 모아 좋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모를까..
 바쁘고 소비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죽을 맛인 옷만들기 내용인것 같다.


티셔츠에도 환경바람


티셔츠에도 환경의 바람을 넣고 있으며
그것을 알리면서 그것을 통해 돈을 번다.
그리고 그런걸 입어서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것 처럼 보이기도 하고
또는 전혀 모르고 그냥 이뻐서 입기도 한다.
오가닉이라서 몸에 좋을까 하고 입기도 하고
80년대 그냥 타임지 꼽고 다니는 것처럼 입기도 한다.
과연 친환경적이며 편안한 옷은 무엇이며
변하지 않는 옷의 디자인은 어쩐 것인가?

]

마무트 코코넛 원사를 이용한 친환경 티셔츠 보기에는 선이 좋다
그러나 입어봐야지 알지
그래도 마무트란다.
물론 중국에서 싼 노동력 그리고 열악한 환경, 죽도록 일하는 노동자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
중국 OEM

오르고 티셔츠

생지 티셔츠이다
오르그 닷에서 판매한다 3만6000원일 것이다 좀 비싼가?
이걸 사면 환경에 도움이 되는가?
어쩐 방법으로
만드는 방식이 도움이 되는가?
아니면 다른 것이 도움이 된는가?








잘 만든것 같기는 하다
아이템도 좋고 그러나 너무 비싸다.
정말 생지가 비싸야 하는 것이냐?
아니면 그렇게 해야지 팔리나?

어떤 말을 하던 오르고는 발전적이다.